2 thoughts on “First Morning In Kansas City, MO

  1. hannah ,엄마.

    애니와 신영,
    무사히 잘 도착했다니 감사하고 반갑다.
    사진을 보니 아주 평화스럽고 아름다운 곳이구나.
    짧은 시간안에 한여름의 파라과이에 있다가 또 아주
    춥고 눈 덮인 곳에 가게 되어 아주 새로운 기분이 들겠구나.
    그곳에서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만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은혜의 시간들이 되기를 바랄게.
    성령님이 함께 하심을 믿는다.

    한국 마켙도 있다하니 놀랍구나.

    계속 아름다운 소식들을 전해 다오.

    그럼 ,잘있어.
    엄마가…..08,2.6.

  2. Un Young Kim

    First Morning In Kansas City, Snow!!!
    하나님이 내려 주신 축복의 눈!!!

    아침에 발코니 넘어 소복이 싸인 눈.상쾌한 아침이었겠군.
    더운곳에서 눈이 내리는 추운곳으로 갔으니 감기 조심하고,

    Shin & Annie
    앞으로의 사역을 위한 좋은 충전의 시간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Lomita 할아버지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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